강씨는 현재 경기도 구리 쿠팡 배송캠프에서 성북구 보문동 일대 야간 배송을 맡고 있다. 매일 밤 9시 30분쯤 출근해 배송하고 오전 7시쯤 일을 마친다. 집은 캠프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다고 했다. 배송과 함께 그룹리더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. 20대 초반의 나이에도 일터에서 ‘에이스’로 통한다. 지난 7월부터 조원 18명의 배송을 이끄는 그룹 리더로 일하는데, 조원들은 그보다 10살~30살이 많다.
今天我们的主题是“辛苦”。美丽的文字总会让我们产生心灵的共鸣,总会有那么一句话,为你的生活添姿加彩。每日一句,让我们在感受字里行间的温柔时,一起体验韩语之美!힘들기만 한 일이면 그만두세요.如果是做起来感到累的事情的话,就不要做了。힘든 만큼 값어치있다면 계속 하세요.